작성일
2025.12.22
수정일
2025.12.22
작성자
나노
조회수
16

[PNU 포커스] 부산대 「첨단배터리기술센터」 출범식 개최, 동남권 대학들 이차전지 연구 협의체 구성

'부산대 「첨단배터리기술센터」 출범식 개최'


부산대 첨단배터리기술센터 출범식 및 동남권 이차전지 대학 연구 협의체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12월 16일 그랜드조선호텔 부산에서 개최됐다.


이번 센터 출범과 협의체 구성은 국가균형발전 정책에 대응해 부산대가 동남권 이차전지 연구 역량을 집약하고 초광역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행사는 부울경 이차전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부산대 RISE 사업단과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 사업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자체·연구기관·산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범한 부산대 첨단배터리기술센터(센터장 박민준·첨단융합학부 교수)는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수도권 중심의 연구 구조를 넘어 동남권 지역거점 대학이 주도하는 초광역 이차전지 연구 거점으로 육성될 예정이다. 센터는 첨단 이차전지 핵심 기술 연구를 중심으로 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과 연계한 △공동 연구 △전문 인재 양성 △기술 사업화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동남권 이차전지 대학 연구 협의체는 부산·울산·경남 초광역 기반의 8개 대학(부산대, 경상국립대, 국립부경대, 국립창원대, 국립한국해양대, 동아대, 신라대, UNIST) 간의 혁신적 신규 연구 협력 모델 체계로, 첨단 이차전지 분야의 △초광역 공동 연구 및 전문 인재 양성 △산학연 연계 활동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사진: 부산대 첨단배터리기술센터 출범식 및 동남권 이차전지 대학 연구 협의체 업무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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